오늘은 쉬는날
이제 여름이라고 엄청 덥다
저녁 6시쯤 집을 나서서
두시간정도 산책했는데
넘 더워서 얼굴 빨개지고 땀나고
엄청난 갈증이 밀려온다 ㅋㅋ
집에 돌아가는 길에
맥주 사서 샤워하는 동안
냉동실에 재워두기 ㅋㅋ
샤워 마치고 저녁겸
피자돈가스 데워놓고
냉동체리도 꺼내본다
올리브처럼 씨가 빼져있어서
먹기 넘나 편한것 ㅋㅋ
시원하게 맥주 한잔
벌컥벌컥 들이키니
더위와 갈증이 한방에 해소!!
원래 맥주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무더운 여름날이면
곧잘 생각나고는 한다 ㅋㅋ
맥주좀 쟁여놔야겠다..
덥지만 산책고 하고
쉬는날이라 좋았던 오늘 하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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